사회
광주 치킨집 주방서 화재…1명 부상
입력 2012-05-12 05:18  | 수정 2012-05-12 12:36
어제(11일) 저녁 6시쯤 광주광역시 운암동에 있는 치킨집 주방에서 불이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가게 주인 47살 임 모 씨가 화상을 입고, 내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튀김 기름에서 시작된 불이 가게 에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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