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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그림자 홍진영, 김뢰하에 애교 폭발...나르샤 라이벌 예고
입력 2012-04-30 23:07 

[매경닷컴 MK스포츠 최경희 기자] 가수 홍진영이 ‘빛과 그림자에 출연했다.
30일 방송된 MBC ‘빛과 그림자에 홍진영이 ‘잘나가는 가수 지혜 역으로 출연해 태수(김뢰하 분)와의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이날 태수는 혜빈(나르샤 분)을 만나러 무대 분장실에 들른다. 마침 혜빈은 지방 행사 중이었고 실망한 뒤 돌아가려는 태수를 지혜(홍진영 분)가 붙잡는다.
지혜는 태수에게 아는 체를 하며 6년 전 만난 적이 있음을 알린다. 이어 지혜는 무대를 마치고 돌아올 테니 자신을 기다려달라고 말한다.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다가오는 지혜에 태수는 난감해하지만, 자신의 옆에 딱 달라붙어 애교 부리는 그녀를 차갑게 뿌리치지는 못한다.
무대 단원들은 그런 태수를 흘겨보며 손가락질 했고, 태수는 땀만 흘렸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갑작스레 나타난 지혜의 등장으로 태수와 혜빈과의 삼각관계 조짐이 보이자 관심과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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