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사현장에서 한국전쟁 때 쓰던 포탄 2발 발견
입력 2012-04-30 15:09 
오늘(30일) 오전 10시 15분쯤 서울 견지동 조계사 맞은편 공사현장에서 포탄 2발이 발견돼 군 당국이 회수했습니다.
발견된 포탄은 한국전쟁 때 국군이 사용하던 81mm 박격포탄으로 폭발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당국은 회수한 포탄을 정밀 감식할 방침입니다.

[ 원중희 / june12@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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