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30대 주부 딸 살해 뒤 자살
입력 2012-03-29 14:54 
오늘 오전 11시쯤 부산 중동 한 아파트에서 집주인 37살 박모 여인이 1살 난 딸을 흉기로 살해하고 나서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함께 있던 첫째 딸 8살 조모양도 박씨가 휘두른 흉기에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3년 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아온 사실을 확인하고 오늘 일이 박씨의 우울증과 관련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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