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매춘 의혹 스트로스 칸, 조사받고 풀려나
입력 2012-02-23 23:55  | 수정 2012-02-24 01:06
매춘조직 연루 혐의로 긴급체포됐던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전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사흘간 조사를 받은 뒤 석방됐습니다.
칸은 호텔 등에서 함께 지낸 여성들이 매춘부였음을 알고 있었는지를 집중 추궁받았으나 이 여성들을 경찰 고위간부들에게 소개받았을 뿐이라면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칸은 다음 달 법원에 다시 출석하라는 명령을 받았으며 매춘 교사가 사실로 판명되면 최고 20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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