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장근석,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많이 받을 것 같은‥1위
입력 2012-02-11 15:40 

배우 장근석이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가장 많이 받을 것 같은 스타 1위에 선정됐다.
세븐에듀가 2월 1일부터 2월 9일까지 49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장근석(160명, 32.1%)이 1위, 뒤를 이어 김수현(148명, 29.7%)이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장근석은 KBS-2TV ‘드림하이2 후속 작품인 ‘사랑비에 출연해 소녀시대 윤아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김수현은 ‘해를품은달 촬영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장근석은 최근 일본에서 포스트 욘사마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장근석의 폭발적인 인기는 반한류 세력까지 만들 정도로 거세지고 있는 상황. 최근에는 일본의 후지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톤네루즈의 여러분의 덕분입니다 방송에서 장근석의 프로필 상 키가 182cm인데, 방송 화면에는 177cm인 연예인과 비슷하게 나왔다고 주장하며 흠집내기 식 방송을 해 장근석 측이 발끈 하기도 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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