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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리더 소연, `나를 따라 사랑 실천` [mk포토]
입력 2012-02-01 14:16 

걸그룹 티아라(보람, 지연, 효민, 은정, 큐리, 소연, 류화영)가 1일 오전 10시 서울 금천구 '함께 사는 사람들'에서 특별한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티아라 멤버들이 생필품을 나르고 있다.
티아라는 '공중파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 어렵고 힘든 분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겠다'는 공약을 지키기 위해 자선봉사단체 '함께 사는 사람들'과 독거노인들을 찾았다.
티아라와 함께 봉사활동을 하게 된 '함께 사는 사람들'은 소년소녀가장을 비롯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무료공부방과 무료급식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티아라는 트리플크라운 수상으로 받은 보너스 700만 원과 티아라 멤버들이 낸 300만 원을 합친 1,000만 원으로 쌀과 라면 등의 생필품을 준비해 갈 계획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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