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현중, 김우빈으로 개명 후 본격 활동
입력 2012-01-26 14:58  | 수정 2012-01-26 15:01

모델 겸 배우 김현중이 김우빈으로 이름을 바꾸고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MBN '뱀파이어 아이돌'에서 뱀파리투스 행성에서 지구로 온 뱀파이어 왕자인 이정의 호위 무사 역을 맡고 있는 김우빈은 엄청난 청각을 갖고 있는 ‘까브리라리스 역을 맡아 첫 시트콤에서 합격점을 얻고 있습니다.

김우빈은 데뷔 전부터 가수 빅뱅의 탑과 닮은꼴로 유명세를 치르며, 수려한 외모로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습니다.

소속사 관계자는 데뷔한 지 2년이 채 안된 신인이지만 매 작품마다 색깔 있는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매력적인 배우”라고 소개하면서 개명 이후 활발한 연기활동을 예고했습니다.

지난 2009년 서울 컬렉션을 통해 모델계에 등장한 김우빈은 지난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통해 연기 신고식을 치웠으며, 극중에서 빨간 머리 소유자 강미르 역을 맡아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습니다.

[사진=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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