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종영을 앞둔 '1박2일'이 ‘국민예능 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날 '1박2일'에서는 이서진, 이선균, 이동국, 이근호, 장우혁 등이 함께한 절친 특집 마지막 편이 방송됐다. 그간 쉽게 볼 수 없었던 스타들의 털털한 매력, 친숙함은 화면을 통해 고스란히 시청자에게 전해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와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는 각각 15.5%. 8.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기자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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