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개막…롬니 공동 선두
입력 2012-01-10 15:43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를 뽑는 아이오와 코커스를 이은 두 번째 시험대이자 첫 프라이머리가 뉴햄프셔에서 현지시각으로 1월 10일 0시에 시작됐습니다.
뉴햄프셔주의 작은 마을 딕스빌 노치에서 우리 시간으로 2시에 프라이머리 투표가 시작됐고, 롬니와 헌츠먼 후보가 각각 2표씩 받아 공동 선두가 됐습니다.
인구가 70명밖에 되지 않는 딕스빌은 1960년 이래 0시에 프라이머리를 시작했고, 올해는 9명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나머지 지역에서는 현지시각으로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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