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통합당 '당권' 14명 출사표
입력 2011-12-22 16:30 
민주통합당이 오늘(22일)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마무리했습니다.
민주당 출신으로는 한명숙 전 국무총리와 박지원 전 원내대표, 이인영 전 최고위원 등 10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시민통합당 출신은 문성근 국민의명령 대표 등 4명이 당권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일단 오는 26일 예비경선을 치른 뒤 다음 달 15일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새 지도부를 선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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