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 안내견 기증 150마리 '눈 앞'
입력 2011-12-22 15:38 
삼성의 안내견 사업이 누적 분양수 150마리를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삼성에버랜드는 오늘(22일) 안내견 4마리의 기증식을 가졌다며, 안내견 사업이 시작된 지난 1993년 이후 누적 분양수가 149마리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화재의 후원으로 삼성에버랜드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안내견 학교는 매년 8~10마리의 안내견을 양성해 시각장애인에게 기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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