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
포르쉐 911, 낡을수록 빛났다
입력 2011-12-13 13:01 
포르쉐 911(997) 터보 카브리오 아우토빌트 독일기술감독위원회(TÜV)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포르쉐 911의 7년차, 9년차, 11년차 차량을 조사한 결과 문제점의 빈도가 경쟁 차종에 비해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독일기술감독위원회 측은 포르쉐 스포츠카에서 최소한의 결격사유를 발견했으며 911과 포르쉐 박스터와 카이맨 모두 가장 높은 품질을 유지한 베스트10 차종 중 5개의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독일 아우토빌트 TÜV 보고서는 2010년 7월부터 2011년 6월까지 1년간 약 8백만 건의 일반 기술 조사를 통해 나온 기록을 기반으로 한다. 또한 기술 감독 위원회는 이번 결과에 대해 설명하면서, 각각 7년차 약 18퍼센트, 9년차 22퍼센트 11년차 27퍼센트 비율의 차량이 심각한 결함을 보였다고 밝혔다.

김한용 기자 / whynot@top-r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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