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강남에 경찰 조폭전담수사팀 상주
입력 2011-12-02 10:29 
서울지방경찰청의 조직폭력배 전담수사팀이 강남에 상주할 예정입니다.
경찰청은 전국 조폭의 주 활동 무대인 서울 강남권에 서울청 광역수사대 조폭전담수사팀을 두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13명으로 구성된 전담수사팀은 2개 반으로 편성돼 대치동과 역삼동을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합니다.
앞서 경찰은 서울과 부산, 대구청 광역수사대를 확대 개편해 조폭전담수사팀을 만든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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