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유업, 배달전용 고급우유 '새벽목장' 출시
입력 2011-12-01 20:57 
매일유업은 가정배달 전용 고급 우유 '새벽목장'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가 더욱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주문받은 양만큼 가까운 전용 목장에서 우선해 한정 생산하고 배달 전용 우유라서 일반 우유보다 유통 단계가 짧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또 목장에서 공장까지 원유가 이동하는 시간을 4시간 이내로 하고 전체 생산을 8시간 이내로 단축하는 '하프 데이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유통 전 과정에서 0∼10℃를 유지하는 '콜드체인 시스템'을 적용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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