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f(x) 빅토리아, 트랙스 신곡 뮤비서 `눈물연기`
입력 2011-11-10 11:37 

에프엑스(f(x)) 멤버 빅토리아가 트랙스(Trax)의 신곡 '창문' 뮤직비디오에서 애절한 눈물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트랙스 공식 홈페이지(https://trax.smtown.com)를 비롯한 유튜브 에스엠타운 채널(https://www.youtube.com/smtown), 페이스북 에스엠타운(https://www.facebook.com/smtown)을 통해 공개되는 ‘창문 뮤직비디오는 슈퍼주니어의 규현과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출연했다.
특히 빅토리아는 애절한 눈물 연기를 선보이며 음악에 담긴 사랑의 아픔과 상처를 감성적으로 표현했다. 지난 10월 말부터 일산 세트장, 신사동 스튜디오 등에서 촬영되었으며, 홍원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초고속 팬텀플렉스 카메라로 촬영한 화려하고 다이나믹한 분위기의 영상이 더해져 제이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정모의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락 발라드 곡 ‘창문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킨다.
한편, 트랙스는 10일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선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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