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마트최초 '즉석 프리미엄피자' 출시
입력 2011-11-01 10:31 
홈플러스는 대형마트 최초로 즉석 '프리미엄피자'를 영등포점, 월드컵점, 원천점 등 전국 29개 점포에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피자는 정통해산물소스인 비스크소스를 사용하고, 통새우살과 오징어살 등 고급해산물을 타이풍 레드커리 소스로 양념해 토핑한 '타이풍씨푸드피자'입니다.
지름 13인치(32cm) 크기에 가격은 1만900원입니다.
회사 측은 대형마트에서 전문점 수준의 프리미엄 피자를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앞으로 매달 다양한 프리미엄 피자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 조경진 기자 / mbnhealth@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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