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MBN 20시 주요뉴스
입력 2011-10-24 20:30 
▶ 안철수 '박원순 지원'…"일대일 대결"
안철수 교수가 박원순 야권 후보의 선거캠프를 방문해 응원 편지를 전달하며 사실상 선거지원 활동을 펼쳤습니다.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는 "박 후보와의 당당한 일대일 대결을 원한다"며 공세를 폈습니다.

▶ 연말까지 조직폭력배 특별단속
최근 인천에서 벌어졌던 조직폭력배 집단 난투극과 관련해 경찰이 연말까지 조직폭력배 특별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특히 인천 9개 경찰서에 조폭 전담수사팀을 꾸려 대대적인 단속을 펼칩니다.


▶ 북미 2차대화 시작…'6자회담 영향'
북한과 미국이 핵 문제를 다룰 2차 고위급 대화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시작됐습니다.
3개월 만에 열리는 이번 대화가 6자회담 재개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 터키 7.2 강진…1천 명 사망 추정
터키 동부에서 리히터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해 1천 명의 사망자를 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우리 교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지하철서 순금 230돈 가방 '슬쩍'
지하철 안에서 순금 230돈과 현금 등 7천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외국인이 붙잡혔습니다.
범인은 귀금속을 팔러 가는 여성이 잠깐 조는 틈을 타 가방을 훔쳤습니다.

▶ 수업시간에 바지 내린 교수 사직
서울시내 한 대학의 음악대학 강의실에서 수업 중 바지를 내린 김 모 교수가 결국 사직서를 내고 학교를 떠났습니다.
대학 관계자는 "교수가 우울증이 있으며, 당일 술을 마시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빚 못 갚는 개인 100만 명 돌파
빚을 갚지 못해 개인 워크아웃을 신청한 사람이 100만 명을 넘었습니다.
이 중 30대가 38만 1,000명으로 전체의 38%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40대가 뒤를 이었습니다.

▶ 내일 다시 '가을추위'…서울 4도
내일(25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4도, 모레(26일)는 1도까지 크게 떨어지면서 다시 가을추위가 시작되겠습니다.
춥지만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주말에 제주, 일요일엔 남부에 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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