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페인트 공장으로 위장해 100억 원 어치의 유사석유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31살 고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 씨는 지난 4월부터 경북 경산시 대형 페인트 공장을 빌려 5만 ℓ 고압 탱크 5대를 설치하고, 시가 100억 원 어치의 유사석유 900만 ℓ를 만들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갈태웅 / tukal@mk.co.kr ]
고 씨는 지난 4월부터 경북 경산시 대형 페인트 공장을 빌려 5만 ℓ 고압 탱크 5대를 설치하고, 시가 100억 원 어치의 유사석유 900만 ℓ를 만들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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