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에서 활약하는 한국인 거포 이승엽이 최근 타격 부진을 털어내고 열흘 만에 15호 홈런포를 가동했습니다.
이승엽은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돔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방문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0-8로 뒤진 7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솔로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승엽은 볼 카운트 1-3에서 니혼햄 선발 투수 바비 케펠의 5구째 시속 148㎞ 낮은 직구를 잡아당겨 오른쪽 외야 스탠드 중단에 떨어지는 비거리 110m 아치를 그렸습니다.
이승엽은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돔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방문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0-8로 뒤진 7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솔로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승엽은 볼 카운트 1-3에서 니혼햄 선발 투수 바비 케펠의 5구째 시속 148㎞ 낮은 직구를 잡아당겨 오른쪽 외야 스탠드 중단에 떨어지는 비거리 110m 아치를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