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 부자의 25%, 중산층보다 소득세율 낮아
입력 2011-10-14 16:18 
미국의 일부 백만장자들이 중산층보다 낮은 세율을 적용받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 의회조사국 보고서에 따르면 백만장자의 25%가량은 일부 중산층의 소득세율인 26.5%보다 낮은 소득세율을 적용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고서를 작성한 토머스 헝거포드는 일부 백만장자들의 소득원이 상대적으로 낮은 세율이 매겨지는 장기 자본이익이나 배당금인 점을 주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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