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민 1년에 1번꼴로 주정차단속 당해
입력 2011-09-26 06:56 
서울시 자동차 등록 대수가 300만대를 넘어선 가운데 지난해 불법 주정차로 단속된 차량이 268만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민이 보유한 차량 1대당 1번꼴로 주차단속을 당한 셈입니다.
자치구 중 강남구가 가장 많은 단속 실적을 올렸고 체납액도 가장 많았습니다.
서울시가 한나라당 박대해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불법 주정차 단속 건수는 267만 9천여 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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