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제아` 광희, `우결` 데이비드오·권리세 이혼 조장?
입력 2011-09-03 17:40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가 '우결'의 가상부부 데이비드 오와 권리세의 질투를 유발하게 했다.
광희는 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제3회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라는 미션을 받은 데이비드 오와 권리세의 특별 훈련 코치로 나섰다.
광희는 같은 그룹의 동준과 함께 이들의 달리기와 멀리뛰기 훈련에 도움을 줬다.
이어 휴식 시간에 권리세가 물을 가지러 가자 데이비드 오에게 "대회에 나가면 여자 아이돌이 많다"고 했고, 데이비드 오가 아이스크림을 사러 가자 권리세에게도 "남자 아이돌도 많다. 쟤(데이비드 오)밖에 없는 것 아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권리세는 "우리는 부부에요"라고 애교 있게 말하며 넘어갔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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