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남성의 대장암 발병률이 아시아 1위, 세계 4위에 해당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대한대장항문학회가 국제암연구소의 '세계 대장암 발병현황'을 분석한 결과, 한국 남성의 대장암 발병률이 10만명당 47명으로 슬로바키아, 헝가리, 체코에 이어 세계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 국가인 일본은 18위였으며 미국은 28위였습니다.
학회는 대장암이 한국 남성에게서 발병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이유로 육류 위주의 서구화된 식습관과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및 음주와 흡연 등을 꼽았습니다.
대한대장항문학회가 국제암연구소의 '세계 대장암 발병현황'을 분석한 결과, 한국 남성의 대장암 발병률이 10만명당 47명으로 슬로바키아, 헝가리, 체코에 이어 세계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 국가인 일본은 18위였으며 미국은 28위였습니다.
학회는 대장암이 한국 남성에게서 발병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이유로 육류 위주의 서구화된 식습관과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및 음주와 흡연 등을 꼽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