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우선주 무더기 상한가에 '주가조작' 경고음
입력 2011-08-31 13:52 
유가증권시장의 우선주들이 이유없이 급등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성신양회 우량주는 전날보다 1,650원 오른 1만 2천700원으로, 12일째 상한가를 이어갔습니다.
성신양회 우선주 이외에도 주식시장에서는 최근 우선주들이 대체로 강세를 보이며 무더기 상한가 행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증권사 전문가는 "성신양회 우선주를 비롯해 대부분의 우선주는 거래량이 적고 주가 움직임이 비정상적이라며 주가 조작 가능성도 크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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