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 북부 익사사고 잇따라…2명 숨져
입력 2011-08-21 21:50 
경기 북부 지역에서 익사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21일) 낮 12시 35분쯤 경기도 연천군 왕진면 임진교 근처에서 투망을 던지던 45살 김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또, 오늘(21일) 오후 4시 30분쯤엔 포천시 영중면 성동리 영중교 근처에서 낚시하던 34살 심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심 씨가 발이 미끄러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갈태웅 / tukal@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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