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MS, 해킹 방어대회 개최…상금 '25만 달러'
입력 2011-08-04 17:42 
세계 각지에서 해커들의 공격이 빈발하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총 25만 달러, 우리 돈으로 2억 6천여만 원의 상금을 건 해킹 방어대회를 열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사이버 공격에 대한 획기적인 방어 전략을 겨루는 '제1회 블루햇 프라이즈'를 개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부문 관계자는 사이버 공격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컴퓨터 보안 방어기술에 대한 연구를 장려할 필요성을 느껴 대회를 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해 선발된 수상자들은 내년에 열리는 블랙햇 컴퓨터 보안회의에서 발표되며 1등에게는 20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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