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문근영, 기타연주에 파격댄스까지 선보여 화제
입력 2011-08-01 16:45  | 수정 2011-08-01 16:47

배우 문근영이 기타연주와 파격댄스 등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화제다.

문근영은 지난달 30일 서울 영등포 아트홀에서 2년 만에 팬들을 만났다. 이 날 팬미팅에는 500여 명의 팬들이 참석했다.

이날 문근영은 '유 앤 아이'를 골라 객석 뒤에서 직접 노래를 부르며 깜짝 등장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문근영은 수준급의 기타연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어 업그레이드된 걸스 힙합과 섹시댄스를 접목시킨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하기도 했다.

팬미팅 후반 문근영은 "항상 팬들에게 고맙고 미안하다. 그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정말 사랑하고 감사드린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사진=나무엑터스)
김정아 인턴기자(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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