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배종옥, 몸매 비결 "고기 안 먹고, 채식한다"
입력 2011-07-19 08:22 

배우 배종옥이 채식으로 몸매를 관리하고 있음을 고백했다.
배종옥은 18일 방송된 MBC '놀러와' 에 "채식을 한 지 1년 반이 넘었고, 고기는 아예 안 먹는다"고 말했다.
1964년생으로 만 47세인 배종옥은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한 질문에 "고기를 안 먹고 채소와 생선, 밥을 먹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배종옥은 "회식 할 때 고기를 먹으러 가면 먹을 게 없어서 상추에 밥을 싸먹거나 된장찌개 먹는다"고 덧붙였다.

또 배종옥은 "아침마다 키위와 양배추를 갈아 마신다"고 자신만의 웰빙 식사법을 공개했다. 함께 출연한 변정수가 "맛있느냐" 묻자 배종옥은 "그냥 먹을만 하다"고 웃으며 답했다.
현재 배종옥은 MBC 새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에 출연 중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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