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현중, 컴백 1주 만에 음악 프로그램 1위 등극
입력 2011-06-17 17:01 

김현중이 컴백 1주 만에 음악 순위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지난 9일 케이블방송 엠넷의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 김현중은 컴백 일주일 만인 16일, 같은 무대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현중은 수상자로 호명되자 투병중인 전 소속사 이호연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역시 인사를 전했다. 그는 앵콜 무대에서 현재 함께 솔로 활동 중인 SS501의 멤버 허영생과 함께 안무를 선보이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1위의 영광을 차지한 김현중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브레이크 다운은 앨범 제작 초기부터 김현중의 남성적 매력을 한껏 드러낼 수 있는 댄스 퍼포먼스에 포커스를 맞춘 곡이다.
현재 김현중은 ‘브레이크 다운 발표 직후부터 각종 음반, 음원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류창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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