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 미 올랜도서 첨단 디스플레이 선보여
입력 2011-06-15 11:26 
삼성전자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인포콤2011'에 참가해 다양한 첨단 B2B 디스플레이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입니다.
삼성전자가 내놓는 제품은 친환경 LFD(Large Format Display), 서피스(Surface)2.0, PCoIP(PC over Internet Protocol) 클라우드 디스플레이 솔루션, 전자칠판(E-Board) 등 입니다.
삼성전자는 부스 입구에 46인치 LFD 50대를 이용해 10m 높이의 미디어폴 4개와 초슬림 베젤의 55인치 LFD 16대로 구성한 가로 4.85m, 세로 2.76m 크기의 대형 비디오월을 설치했습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디스플레이전략마케팅팀 김정환 전무는 "기업 고객들에게 최상의 업무 효율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기업용 디스플레이 시장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