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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그배구 한국, 8년 만에 프랑스 제압
입력 2011-06-05 06:23  | 수정 2011-06-05 09:47
한국 남자배구가 한 수 위로 평가되는 프랑스를 8년 만에 제압했습니다.
한국은 2011월드리그 대륙간라운드 D조 3차전에서 세계랭킹 12위 프랑스를 3-1로 완파했습니다.
전광인과 김정환, 신영석이 나란히 17점씩을 몰아쳐 승리를 주도했고 최홍석도 14점을 올리며 힘을 보탰습니다.
한국은 예선리그에서 2승1패를 기록해 승점 6점을 쌓으며 순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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