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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프리덤` UV, 용산구 홍보대사 된다
입력 2011-05-24 13:22 

그룹 UV(유세윤 뮤지)가 용산구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용산구는 '이태원 프리덤'을 부른 그룹 UV를 용산구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4일 밝혔다.
용산구는 최근 용산구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인 이태원을 예찬하는 곡 '이태원 프리덤'을 발표하고 재조명해준 데 대한 감사 의미로 UV를 홍보대사로 발탁했으며,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UV의 용산구 홍보대사 위촉식은 25일 오후 10시 용산구청장실에서 진행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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