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송유근, 폭풍성장…15살의 `훈남포스`
입력 2011-05-23 19:46 

천재소년 송유근군의 훌쩍 자란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느새 훌쩍 자란 송유근 폭풍성장'이라는 제목과 함께 최근 송유근이 출연한 방송의 캡쳐 사진이 게재됐다.
이 방송은 지난 12일 방송된 EBS TV '다큐프라임 원더풀사이언스-우주 탄생 비밀, 빅뱅편'으로 송유근은 진행과 함께 내레이션을 맡았다.
깔끔한 정장 차림에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송유근은 예전의 앳된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한층 성숙한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대로만 자라다오" "훈훈하구나" "일단 외모는 과학자 포스" "대학생 같아요" "15세 맞아?"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유근은 현재 대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에서 항공우주학 석박사 통합과정을 밟고 있다.
1997년생인 송유근은 2005년 고졸 검정고시를 합격한 뒤 2006년 최연소로 인하대 자연과학계열에 입학했다.
그 후 2008년 대학을 자퇴, 학점은행제 및 독학학위제를 통해 학위를 받았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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