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뇌물 수수 천사령 전 함양군수 구속
입력 2011-05-23 19:42 
광주지검 특수부는 리조트 시행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천사령 전 경남 함양군수를 구속했습니다.
천 전 군수는 임기 말인 지난해 초 함양군에 옥매리조트를 조성하려던 박 모 씨로부터 수천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는 앞서 보해저축은행에 사채자금을 동원해 준 대가로 수십억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