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임재범, ‘너를 위해’로 ‘뮤직뱅크’ 1위 후보 올랐다
입력 2011-05-13 16:46 

가수 임재범이 KBS 2TV ‘뮤직뱅크에 박재범과 함께 1위 후보에 올랐다.
임재범은 13일 생방송되는 ‘뮤직뱅크에서 10년전 발표했던 ‘너를 위해로 1위 후보에 올라 박재범의 ‘어밴던드와 경합을 펼친다.
임재범의 1위 후보는 이례적인 경우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출연 이후 음원의 폭발적인 인기에 따른 결과다.
특히 임재범이 ‘나는 가수다에서 부른 ‘너를 위해와 ‘빈잔은 다음 TV팟에 무편집 영상이 공개된지 하루만에 150만건을 넘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다.

‘빈잔의 경우 남진의 원곡을 록과 국악 등 독특한 방식으로 편곡, 방송 무대를 예술의 경지까지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한편 1986년 록그룹 시나위 보컬로 데뷔한 임재범은 1991년 솔로 앨범 ‘이밤 이 지나면을 발표하고 큰 인기를 누렸다. 임재범은 데뷔 당시부터 폭발적인 가창력과 탁월한 감정표현 등 보컬리스트로서 단연 국내 최고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A도 모바일로 공부한다.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