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현숙 “내 남자친구 외모는 연예인 급”
입력 2011-05-13 13:55 

개그우먼 김현숙이 얼떨결에 열애중이라고 깜짝 공개했다.
김현숙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QTV 토크쇼 ‘수미옥 녹화에서 연예인 급 외모의 남자친구가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김현숙은 MC 김수미의 추궁에 그 동안 7번의 연애 경험이 있다”며, 현재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는 동갑내기 일반인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새벽에 촬영이 끝나 함께 마트에 갔는데 점원이 남자친구를 연예인인 줄 알더라”며 남자친구의 외모를 은근히 자랑했다.

김현숙은 데뷔 전 경제적으로 힘들어 네 식구가 옥탑방에 살았다고 밝히기도. 그녀는 나이를 먹다 보니 같은 여자로서 어머니가 너무 안됐다”며 어머니를 향한 애잔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주유소, 호프집, 분식집 등 수많은 아르바이트를 경험했다는 김현숙은 아르바이트 집에서 순대를 썰고 있는데 오빠가 와 ‘여자 친구 선물 사게 오천 원만 달라고 해 순대로 오빠 따귀를 때린 적이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김현숙의 흥미진진한 러브스토리는 5월 13일 밤 12시에 확인할 수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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