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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탐희 과거 ‘힙합 여전사’? “당시는 힙합인줄 몰랐다”
입력 2011-05-13 08:07 

배우 박탐희의 ‘힙합 여전사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박탐희는 업타운 시절 당시 힙합인줄 모르고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전에 힙합하신줄 몰랐다”며 박탐희의 과거 ‘업타운 활동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탐희는 과거 업타운의 객원 보컬로 활동하던 당시의 모습으로, 지금의 도도하고 세련된 이미지와 다른 풋풋하고 발랄한 매력이 느껴진다. 박탐희는 윤미래와 같은 시기에 업타운 3집에서 객원 멤버로 참여했다.

사진을 본 박탐희는 그 때는 그게 힙합인 줄도 몰랐다”며 자신이 부르던 노래를 한 소절 흥얼 거렸다.
이에 박지윤 아나운서는 언제나 탐희를 힙합 여전사라고 놀리며 랩 한번 해보라고 하지만, 탐희는 ‘난 메인 보컬이었어라며 새침하게 거절한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폭소케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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