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실련 "감기약 지역별 3배까지 격차"
입력 2011-05-11 13:53  | 수정 2011-05-11 14:45
감기약이나 연고 등 자주 사용되는 의약품의 판매 가격이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실련은 "50개 다소비 의약품의 전국 평균 판매 가격을 비교한 결과 1.2배에서 최고 3배로까지 가격 편차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시군구 가격 차가 상위 1위에 오른 제품은 감기약 '래피콜에스캡슐'로 최저가 천 원, 최고가 3천 원에 판매됐고, 소화제 '크리맥액'도 400원에서 천 원, '광동쌍화탕'도 500원에서 천원의 가격 차를 기록했습니다.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