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 석해균 선장 증인 신문
입력 2011-05-09 17:54  | 수정 2011-05-09 18:05
소말리아 해적 사건 재판에 앞서 삼호 주얼리호 석해균 선장에 대한 증인 신문이 오늘(9일) 진행됐습니다.
부산지법 형사합의 5부는 오늘 오후 경기도 수원 아주대를 찾아 석 선장을 상대로 2시간에 걸쳐 비공개로 신문했습니다.
신문 내용은 오는 23일 첫 공판이 시작되면 공식 재판 과정에서 국민참여재판 배심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 갈태웅 / tukal@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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