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성은 근황 공개 “남편 정조국과 파리에서 찰칵”
입력 2011-04-22 13:25 

축구선수 남편 정조국(28, AJ 오세르)을 따라 프랑스 파리로 떠난 탤런트 김성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루브르박물관 앞에서 바이듀 촬영^^ 관광도 하고 촬영도 하고 일석이조”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성은은 선글라스를 쓰고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도트무늬 블라우스에 빨간색 핫팬츠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은은 이어 오랜만에 신랑이랑 둘이 찍은 사진^^ 함께여서 너무 행복해라며 남편인 정조국 선수와 함께 찍은 깨소금 냄새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직도 신혼부부”, 애엄마가 어쩜 저렇게 날씬해”, 잘 어울리는 커플”, 애 엄마 같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