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불법 자가용 영업 외국인 30명 적발
입력 2011-04-14 11:34  | 수정 2011-04-14 12:30
경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자가용 영업을 한 혐의로 외국인 3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9년 6월부터 최근까지 주말 심야에 경기도 내 공장 밀집지역 식당가 등에서 외국인을 상대로 자가용 영업을 하면서 모두 2억여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찰 추적을 피하고자 다른 사람의 외국인등록증으로 중고차량을 사들여 영업했고 무면허, 음주 등 위험한 상태로 불법 운행해 사망사고를 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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