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정부, 부르키나파소 '여행자제' 지정
입력 2011-04-05 21:53  | 수정 2011-04-05 22:03
외교통상부가 최근 정세 불안과 치안 악화가 된 부르키나파소 전역을 여행경보 2단계 즉 여행자제 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부르키나파소에 체류 중인 국민은 신변 안전에 특별히 유의하고, 여행을 계획한 경우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부르키나파소에는 우리 국민 66명이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