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한국증권금융, 올해 기관대출 36% 확대
입력 2011-04-05 11:25  | 수정 2011-04-05 11:30
한국증권금융은 올해 시장의 자금 수요 증가를 예상해 증권사 등을 대상으로 한 기관대출을 작년보다 35.6% 늘린 4조 2천억 원으로 증액할 방침입니다.
또 환매조건부채권 매수 등을 통한 자금지원도 지난해보다 228.8% 늘린 4조 1천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일반투자자에 대한 대출규모는 작년 1조 8천억 원에서 올해 2조 1천억 원 수준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달부터 시작한 RP중개업무는 시행 초기임을 고려해 우선 1조 원 규모의 시장조성을 통해 RP거래를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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