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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피겨 전설들과 한무대
입력 2011-03-24 11:53  | 수정 2011-03-24 14:03
김연아가 오는 5월 전설적인 피겨 선수들과 함께 아이스쇼에 출연합니다.
김연아의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는 올림픽 페어 2회 우승자인 러시아의 예카트리나 고르디바와 2006년 토리노 올림픽 남자 싱글 은메달리스트인 스위스의 스테판 랑비엘 등 아이스쇼 출연진을 발표했습니다.
김연아가 새로운 쇼트프로그램인 '지젤'을 공개하는 이번 아이스쇼에는 한국 피겨의 샛별 곽민정과 김해진도 출연합니다.
아이스쇼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특설링크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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