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군, 설 연휴기간 구제역 지원 지속
입력 2011-02-01 11:38  | 수정 2011-02-01 11:45
국방부는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확산방지를 위해 설 연휴 기간에도 병력과 장비를 계속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구제역과 AI 발생 지자체에 연락관 57명을 파견해 지자체의 애로와 요구 사항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재난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즉각적인 지원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군은 구제역이 발생한 지난해 11월30일부터 합동이동통제소, 농장 사후정리, 방역지원 등을 위해 13개 시도, 58개 부대에서 매일 병력 6천500여 명, 장비 70여 대를 투입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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