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클린턴 미 국무장관, 첫 재외 공관장 회의 주재
입력 2011-02-01 03:53  | 수정 2011-02-01 03:55
미국 정부가 해외 180개국 재외공관에서 활동하는 대사와 총영사 등 260여 명의 공관장을 소집해 첫 재외 공관장 회의를 엽니다.
이 자리에서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지난달 완성된 '4개년 외교·개발 검토 보고서'의 핵심 내용인 '문민 외교'의 중요성에 관련한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미 국무부 사상 처음으로 마련된 이번 보고서에는 효율적인 민간외교를 이행하기 위한 오바마 정부의 청사진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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