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법사위, 박한철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입력 2011-01-28 11:27  | 수정 2011-01-28 12:3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박한철 헌법재판소 재판관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법사위는 경과보고서에서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서 필요한 자질과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 대다수 위원이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역의무를 수행하고, 위장전입, 부동산 투기 사실이 없는 데 대해 "도덕성도 갖췄다고 봤다"고 기술했습니다.
다만, "헌법적 소신 피력이 좀 더 필요하다는 일부 지적이 있었다"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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