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서울 구의동 아파트 794가구 재건축 추진
입력 2011-01-26 14:48  | 수정 2011-01-26 14:51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일대에 아파트 794가구가재건축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어제(25일) 건축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구의 1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 인근인 이 지역은 3만 5천㎡ 부지에 최고 지상 23층짜리 아파트 11개 동이 건립되며, 단지 중앙에는 어린이놀이터가 만들어집니다.
이 부지는 광나룻길에 접하고 주변에 광진초교와 명성여중ㆍ고, 어린이대공원이 있는 등 입지조건이 좋다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 윤범기 / bkman96@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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