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MBN 21시 주요뉴스
입력 2011-01-23 20:55  | 수정 2011-01-23 21:01
▶ 긴박했던 구출작전 동영상 공개
지난 21일 청해부대의 삼호주얼리 구출작전 당시 동영상이 공개됐습니다. 4분 20초 분량으로 긴박했던 순간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 삼호주얼리호 선원 7명 29일 귀국
해적에게 피랍됐다 구출된 삼호주얼리호는 현재 오만 항구로 이동 중입니다. 선장을 제외한 구출 선원 7명은 오는 29일쯤 귀국할 예정입니다.

▶ 해적 "한국인 선원 보복 살해 위협"
소말리아 해적들이 8명의 동료 해적이 숨진 데 대한 보복으로 앞으로 한국인 선원을 인질로 잡으면 살해하겠다고 위협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 중부 '눈 폭탄'…남부지방으로 확대
서울과 경기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눈 내리는 지역이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충청과 호남지역에는 내일까지 최고 10cm의 눈이 오겠습니다.

▶ 내일 서울 영하 11도 '출근길 빙판'
내일 아침 서울의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 대부분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출근길 대란이 우려됩니다.

▶ 이란 꺾고 4강 진출…25일 한·일전
우리 축구 대표팀이 아시안컵 8강전에서 난적 이란을 1대0으로 꺾었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25일 일본과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 귀성 2일 오전·귀경 3일 오후 혼잡
올해 설 연휴 이동 인구가 3천백여만 명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설 전날인 2일 오전과 설 당일 오후가 가장 붐비겠습니다.

▶ '직원 금연·비만' 회사가 직접 관리
직원의 금연과 비만을 직접 관리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인사 불이익까지 주는 기업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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